4년만 파경맞은 황정음,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9.03 16:58 수정 2020.09.03 16:58
(출처=씨제스엔터테이먼트)



배우 황정음이 이혼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면서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인 이영돈씨와 결혼, 이듬해 8월 득남한 바 있다. 그러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으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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