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레버티,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MOAI 런칭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9.14 23:50 수정 2020.09.20 13:24

 최근 데이터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데이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세계적인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2월 Executive(행정명령)을 통해 AI(인공지능) 5대 정책을 제시하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중국은 2030년 AI 분야의 리더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데이터베이스 기반 기술을 전폭 지원하며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 중이다. 이외에도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도 데이터 관련 법률 및 정책을 제정하며 데이터 시장으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 나가고 있다. 


 국내 정부도 데이터 관련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디지털 뉴딜, 데이터 바우처 등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MOAI' 서비스


 한편, 이러한 데이터 산업의 성장세에 발맞춰 (주)레버티는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MOAI'를 런칭하며, 효율적인 데이터 가공을 위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이란 데이터 가공 작업을 위해 데이터 공급 기업과 라벨러를 연결시켜, 적은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의 데이터 가공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MOAI'를 런칭한 (주)레버티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브랜딩 △기획 △디자인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구현해내는 기업이다. (주)레버티는 현재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브랜드 가치를 실현 중이다. 


 (주)레버티의 기업명인 'Lever T'는 지렛대를 의미하는 Lever 와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의 약자를 합한 것으로, 기술은 사람의 생활을 윤택하게하는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에 비전을 두고 있다.


 (주)레버티 관계자는 "레버티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레버티는 지속적으로 사회 문제를 완화 시키고 사람의 생활을 돕는 기술을 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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