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태풍 피해 입은 와룡공원 현장 살펴

최채근 기자

작성 2020.09.15 15:59 수정 2020.09.15 16:14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지난 4()에 태풍으로 나무가 부러지고 산책로 곳곳이 훼손된 와룡공원을 공원녹지과 관계자와 함께 방문하였다.

 

8호 태풍 바비와 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와룡공원은 산책로의 토사가 유실되고 오랫동안 와룡공원을 지키고 있던 소나무가 부러지는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하였다. 이런 와중에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전영준 의원은 집행부 관계자들과 와룡공원을 찾았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이 와룡공원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있다.

산책로의 토사가 유실된 곳은 주민이 이용 시 발이 빠져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복구를 요청하였으며, 소나무가 부러져 산책로가 이용 불가하게 된 곳은 나무를 잘라내어 다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작업을 요청하였다.

 

현장을 중시하는 전영준 의원은 늘 와룡공원을 산책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더 좋은 와룡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영준 의원은 또 다시 태풍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쾌적하고 산책하기 좋은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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