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와 투자유치전문가 권용순박사의 전략적 동반자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9.17 13:14 수정 2020.09.17 13:18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오늘 투자유치전문가 권용순박사와 전략적 동반자로 하임바이오에 투자유치 40억을 결정했다. 


하임바이오는 스타베닙 대사항암제로 작년 12월부터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서 내원암환자 중 표준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중인 회사로 최근에는 단일 투여에서 위암에 부분 관해를 보여 주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약의 기전도 작년도 네이처지에 보고된 바 있다. 


이번 투자유치로 하임은 2상진입전 까지 안정적인 임상 1상을 진행함과 동시에 병합투여 결과에 따라 수월하게 2상, 3상을 진입할 단초를 잡았다. 


개발되고 있는 항암제는 대사항암제로 다른 질환의 치료 목적으로 써왔던 약의 항암제로의 용도 변경된 약품으로 김홍렬 대표는 빠른 임상 시험으로 고통받고 있는 암 환우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항암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근 하임바이오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와 예방제도 연구하여 특허 출원후 학술지에 기고하여 발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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