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사람을 생각한 MK(마스코리아) 마스크

- MK(마스코리아) 마스크, 폐마스크로 인한 환경문제 개선에 실마리 보여

- FDA 메디컬 디바이스1(의료) 인증을 비롯한 각종 인증으로 검증된 마스크 출시

이예은 기자

작성 2020.09.17 15:53 수정 2020.09.17 15:58
(주)에프지아크스 제공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사람뿐만 아니라 환경도 몸살을 앓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1억개 이상의 마스크를 생산되고 사용되어지고 있는데 문제는 폐마스크의 배출이 안전하게 처리되지 않아 2차 감염문제와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모든 종류의 마스크는 ‘일반 쓰레기로’로 분류되고 있으며, 사용한 마스크는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넣어 소각 처리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전국에서는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와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올바른 마스크 폐기방법을 위한 각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또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마스크를 막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 속에 MK(마스코리아)에서 출시한 은나노 마스크의 성능이 주목 받고 있다. MK 마스크는 출시 초부터 환경과 안전을 생각하여 100% Aerosilver 원단으로 제작하였으며, FDA 메디컬 디바이스1(의료) 인증을 포함하여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JTETC(일본섬유평가기술협의회)의 인증은 물론 ISO(국제표준화기구)의 ‘9001’ 품질인증과 ‘14001’ 환경인증까지 완료하여 MK 마스크 제품의 수출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외에 KOTITI(섬유제품품질확인 테스트), FITI(유해물질 테스트)와 KIFA(원적외선 항균 및 탈취 테스트) 같은 각종 국가공인 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MK 마스크에 사용된 섬유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하였다.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는 “MK(마스코리아) 마스크는 국내 최대 비율의 은나노 원사를 사용하여 직조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빨아 쓸 수 있으며, 반영구적인 제균 효과로 버려진 후에도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생활 방역의 필수품이 된 ‘일회용 마스크’의 사용이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 시점에 MK 마스크의 출시는 전 세계의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에프지아크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 강서구청, 서울시 용산구청, 충청남도청, 경기도 의정부시청, 강원도 원주경찰서를 비롯한 관공서와 국립 경찰병원,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종합훈련원인 진천선수촌, 대한민국 아마추어스포츠 육성과 경기단체 등을 지도하고 감독하는 대한체육회 및 NH농협(서울전역 은행), 일선 학교(서울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여의도 순복음교회 및 은평천사원(엔젤스헤이븐) 등 약 150개 교회와 단체에 약 3억원 상당의 MK(마스코리아) 마스크 등을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전화 : 1544-4281

공식 판매처 : https://smartstore.naver.com/gnm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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